그동안 하나도 안올리다 드디어.^^; 그동안 만들었던 걸 사진찍고 올리네요.^^ 일단 첫번째는 크라프트 원단과 통가죽으로 만든 가죽가방.
대충 찍은 사진이지만.^^;;; 앞뒷면은 크라프트 원단이고, 옆면 아랫면 그리고 손잡이는 직접 염색한 통가죽입니다. 좀 딱딱한 편이지요. 안쪽은 빨간색 돈피를 발랐습니다. 귀여워요.^^ 리미님께 빌린 다얀 스티커를 더더더덕 찍어주었습니다. 귀여움 업!>.<
두번째는 하드케이스.
매우 아가씨스럽죠.; 과연 들고다닐 수 있을지는 좀 의심이 간다는.; 제가 덩치가 있기 때문에 작은 가방은 안어울려서 크기를 키웠는데; 그렇다고 해도 살 빼고 들고다녀야 할 듯.;;;음핫핫.; 제가 망치질하는 힘이 좋아서 생각보다는 별로 고생하지 않고 끝났습니다. (마감이랑 겹쳐셔 시간이 왕창 걸린건 무시하고;) 물론 염색에서는 좀 고생했지만.^^;;; 뭐,. 그래도 만들었으니 들고다녀야겠죠?;